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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를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 늙음을 주었고 우리를 편히 쉬게 하기 위해 죽음을 주었다. -장자 연애와 질투만큼 사람을 매혹하는 감정은 다시 없다. 이 두 감정은 열렬한 소망을 지니고 있어서 쉽사리 상상이나 암시의 형체를 취하고, 특히 그 대상물 앞에서는 그 감정이 당장 눈에 드러난다. 우리는 또한 성서에서 질투를 악의 눈이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다. 질투의 작용에는 눈에 마력을 투사한다든지 빛을 발하는 일이 들어 있음을 옛날부터 인정하고 있는 것 같다. -베이컨 2% 부족한 느낌은 살면서 사랑으로 채워 가도 충분하다. 100% 완벽한 것은 없다. 100%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간이고, 그 모습이 진정 아름다운 게 아닌가. -송미정 진격할 때에는 바람처럼 빠르고 멈추게 되면 숲처럼 조용하게, 침략할 때에는 타는 불처럼 맹열하게 하고 일단 수비를 하게 되면 산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이것이 전진에 임하고 있는 군의 태세다. -손자 If he waits long enough, the world will be his own. (참고 충분히 기다려라.)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미래는 호사가들이나 생각하는 꿈과 마찬가지다. 이 두가지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현재 이외의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지드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좋다. 더구나 형제자매 사이에 있어서랴. -소크라테스 인간은 환경의 창조물이 아니다. 환경이 인간의 창조물이다. -디즈레일리 오늘의 영단어 - rally : 집회, 시위: 다시모이다, 다시모으다, 회복하다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차의 엔진 성능이 좋다고 윤활유도 넣지 않고 마구 굴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보다 못한 엔진이라도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계속 아끼면 오래 무리없이 운행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신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