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사람들을 화동(和同)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禮)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즉 음악은 신분, 연령,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 -예기 오늘의 영단어 - dismal : 음침한, 어두운, 우울한: 상복, 우울오늘의 영단어 - cyberspace : 사이버스페이스, 가상공간, 미래공간오늘의 영단어 - exhibit : 전시하다, 과시하다, 공개하다오늘의 영단어 - bleakness : 황폐, 싸늘함, 침체오늘의 영단어 - registration cards : 주민등록증오늘의 영단어 - nominated to run : 공천받다, 출마지명을 받다잉크로 쓴 거짓이 피로 쓴 진실을 덮을 수 없다. -노신 고양이 쥐 생각하네 ,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ocialism : 사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