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 사회의 질서를 지키는 수호신이다. -서머셋 모음 요통의 재발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올바른 자세와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데 있다. 자세를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결코 요통의 고통에서 해방될 수 없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the Grand Army of the Republic : (미국 북군의)남북전쟁 종군 용사회성난 말을 하지 말라. 마음에 괴로움을 안겨줄 뿐이다. 악을 보이면 재앙이 오나니 내 몸에 해로울 뿐이다. -법구경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세 사람만 우겨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낸다 , 여럿이 힘을 합치며 안 되는 일이 없다는 말. / 여럿이 퍼뜨린 말이나 소문은 결국 참말로 믿게 된다는 말. 의복이 날개 , 옷이 날개라. 오늘의 영단어 - inferno : 대화재조직의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책임이 있다. 그런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일을 하라고 시키는 것은 아주 잔인한 형벌을 내리는 것과 같다. -데이비드 바움 오늘의 영단어 - Korean Maritime Police : 한국 해양경찰